광고전문 인터넷 방송국 NGTV(www.ngtv.net 대표 손원일)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2001년 최고의 CF·NG대왕을 잡아라’라는 이벤트를 진행, 정우성, 원빈, 전지현을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의 CF모델로 선정했다.

총 9000명이 참가한 이번 조사에는 정우성과 원빈은 각각 26%의 지지를 획득, 최고의 남자모델로 선정됐고 전지현은 1%차로 이영애를 제치고 최고 여자모델로 뽑혔다. 올해 최고의 NG대왕은 코믹연기와 애드립으로 인기를 얻은 차태현(42%)과 김정은(34%)이 차지했다. 신인 모델로는 조인성과 장나라가, 최고의 CF는 의류 브랜드인 ‘지오다노’의 정우성, 전지현 CF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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