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업체 DHL코리아(www.dhl.co.kr 대표 배광우)는 DHL이 홍콩의 대표적 경제주간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Far Eastern Economic Review)’의 ‘리뷰 200 서베이’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208개 다국적 기업 중 17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항공 및 운송 분야에서 페덱스와 UPS 등 경쟁업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DHL은 이 경제지가 선정하는 대표기업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는 지속적인 물류 기반시설 확충과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의 결과라고 DHL코리아는 설명했다. 올해 ‘리뷰 200 서베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에 올랐고 제너럴일렉트릭과 노키아, 맥도널드, IBM이 그 뒤를 이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DHL은 이 경제지가 선정하는 대표기업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는 지속적인 물류 기반시설 확충과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의 결과라고 DHL코리아는 설명했다. 올해 ‘리뷰 200 서베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에 올랐고 제너럴일렉트릭과 노키아, 맥도널드, IBM이 그 뒤를 이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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