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www.kt.co.kr 사장 이상철)는 쌀값 하락에 시름하는 농촌을 돕기 위해 최근 전 직원이 참여한 ‘사랑의 우리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KT는 회사측과 직원 명의로 각각 4만5000포대(20kg기준)씩 총 9만포대(1800t)를 구매, 이 가운데 회사에서 구매한 25억원 상당의 쌀 4만5000포대를 KT 지사와 지점을 통해 전국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무료급식소 등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병곤 KT홍보실장은 “사회복지법인 ‘한국이웃사랑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303명을 선정, 1인당 80kg씩 전달했다”며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에게는 빈곤지역 공부방 120개소를, 독거노인 1000명에게는 쌀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KT는 회사측과 직원 명의로 각각 4만5000포대(20kg기준)씩 총 9만포대(1800t)를 구매, 이 가운데 회사에서 구매한 25억원 상당의 쌀 4만5000포대를 KT 지사와 지점을 통해 전국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무료급식소 등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병곤 KT홍보실장은 “사회복지법인 ‘한국이웃사랑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303명을 선정, 1인당 80kg씩 전달했다”며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에게는 빈곤지역 공부방 120개소를, 독거노인 1000명에게는 쌀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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