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및 키보드 전문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www.nfren.com 대표 신영현)은 업계 처음으로 암호화 기능을 탑재한 마그네틱 카드리더 부착형 키보드(모델명 BTC-8051)를 개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의 신상 및 신용카드 데이터를 암호화해 보안성을 높인 이 제품은 ISO-1,2,3 및 JIS-2의 싱글·멀티트랙 등을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된데다 마그네틱 카드리더기(MSR)와 키보드의 인터페이스를 한데 묶어 키보드의 단일 인터페이스로 처리되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자상거래에 필수적인 신용카드 데이터 및 키 입력된 데이터를 DES알고리듬을 사용해 암호화 처리할 수 있도록 돼 있어 각종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전자상거래, 전자뱅킹, 증권거래 등을 수행할 수 있어 향후 B2B 이외에 B2C, B2G(기업대 정부간 거래), B2E(기업대 직원간), P2P(개인대 개인간) 등의 업무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등 전자정부구현에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의 개발로 그간 외국사들이 독식해오던 시장을 공략, 연간 1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본,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을 대상으로 수출도 진행중이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또 전자상거래에 필수적인 신용카드 데이터 및 키 입력된 데이터를 DES알고리듬을 사용해 암호화 처리할 수 있도록 돼 있어 각종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전자상거래, 전자뱅킹, 증권거래 등을 수행할 수 있어 향후 B2B 이외에 B2C, B2G(기업대 정부간 거래), B2E(기업대 직원간), P2P(개인대 개인간) 등의 업무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등 전자정부구현에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의 개발로 그간 외국사들이 독식해오던 시장을 공략, 연간 1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본,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을 대상으로 수출도 진행중이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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