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1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현대시스콤 박항구 사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박 회장은 KIST와 ETRI 등에서 30년동안 재직하면서 TDX-10 전전자교환기와 CDMA 이동통신기술을 개발한 주역이다.

2만3000여명의 회원을 가진 국내 최대의 학술단체인 대한전자공학회는 5개 소사이어티, 16개 분과연구회로 구성돼 국내외 학술진흥 및 미국·일본 등 관련기관 연계를 통한 국제협력과 국위선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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