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www.thrunet.com 부회장 이홍선)은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디지털산업단지 구축사업자로 선정돼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디지털산업단지 구축사업은 산자부가 기존 공단 입주업체의 지식정보화를 추진하기 위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권역별로 온라인망으로 묶은 뒤 포털사이트를 통해 기업정보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두루넷은 우선 전국 4개 산업단지 ▲서울 디지털산업단지(옛 구로공단) ▲부산 녹산 국가산업단지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인터넷 전용회선·ERP(전사적자원관리)·그룹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는 2003년까지 전국 21개 산업단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루넷이 제공하는 인터넷 전용회선은 기존 주택 및 아파트단지와는 달리 공단의 특수성을 감안해 유무선 혼합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이비즈니스를 위해 생산·구매·재고·주문 등 주요 프로세스 관리를 돕는 ERP 패키지와 그룹웨어도 제공한다.
<백용대기자>
디지털산업단지 구축사업은 산자부가 기존 공단 입주업체의 지식정보화를 추진하기 위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권역별로 온라인망으로 묶은 뒤 포털사이트를 통해 기업정보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두루넷은 우선 전국 4개 산업단지 ▲서울 디지털산업단지(옛 구로공단) ▲부산 녹산 국가산업단지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인터넷 전용회선·ERP(전사적자원관리)·그룹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는 2003년까지 전국 21개 산업단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루넷이 제공하는 인터넷 전용회선은 기존 주택 및 아파트단지와는 달리 공단의 특수성을 감안해 유무선 혼합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이비즈니스를 위해 생산·구매·재고·주문 등 주요 프로세스 관리를 돕는 ERP 패키지와 그룹웨어도 제공한다.
<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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