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업체들이 판매확대를 위해 경쟁적으로 애프터서비스(AS) 기간을 늘리고 있다. 현재 법적으로 무상 AS를 제공하는 기간은 1년이나 각 업체가 무상 AS기간을 2년 이상으로 늘리는 등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
LGIBM·현주컴퓨터·컴팩코리아 등은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대목을 맞아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2년 무상 AS’카드 등을 앞세워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LGIBM(www.lgibm.co.kr 대표 변보경)은 지난 10일 자사 노트북PC인 ‘씽크패드R30시리즈’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무상 AS기간을 2년으로 연장,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개인 구매고객에 한해 자사의 노트북PC 클럽인 ‘클럽씽크패드’에 가입하면 무상보증 2년 인증서를 우송해준다.
현주컴퓨터(www.hyunju.com 대표 김대성)도 이달말까지 실시하는 ‘나만의 PC, 특별한 가격’이벤트 기간동안 전 구매고객에게 5년간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노트북PC의 경우 지난 10월부터 TOCS(To Customer Satisfaction) 프로그램을 도입, 전 부품에 대해 2년간 무상 AS를 보장하고 있다.
컴팩코리아(www.compaq.co.kr 대표 강성욱)는 고급사용자층을 겨냥, 자사의 기업용 데스크톱PC인 ‘에보D500’과 노트북PC인 ‘아마다M700’‘에보N600’‘에보N400’ 등 세모델에 한해 3년동안 부품을 포함해 무상으로 출장·수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세이퍼컴퓨터(www.safer.co.kr 대표 박종진)는 최근 대만 아수스텍컴퓨터와 손잡고 노트북PC 시장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1년인 무상 AS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김위년기자>
LGIBM·현주컴퓨터·컴팩코리아 등은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대목을 맞아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2년 무상 AS’카드 등을 앞세워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LGIBM(www.lgibm.co.kr 대표 변보경)은 지난 10일 자사 노트북PC인 ‘씽크패드R30시리즈’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무상 AS기간을 2년으로 연장,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개인 구매고객에 한해 자사의 노트북PC 클럽인 ‘클럽씽크패드’에 가입하면 무상보증 2년 인증서를 우송해준다.
현주컴퓨터(www.hyunju.com 대표 김대성)도 이달말까지 실시하는 ‘나만의 PC, 특별한 가격’이벤트 기간동안 전 구매고객에게 5년간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노트북PC의 경우 지난 10월부터 TOCS(To Customer Satisfaction) 프로그램을 도입, 전 부품에 대해 2년간 무상 AS를 보장하고 있다.
컴팩코리아(www.compaq.co.kr 대표 강성욱)는 고급사용자층을 겨냥, 자사의 기업용 데스크톱PC인 ‘에보D500’과 노트북PC인 ‘아마다M700’‘에보N600’‘에보N400’ 등 세모델에 한해 3년동안 부품을 포함해 무상으로 출장·수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세이퍼컴퓨터(www.safer.co.kr 대표 박종진)는 최근 대만 아수스텍컴퓨터와 손잡고 노트북PC 시장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1년인 무상 AS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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