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은 건설 전문 ERP 솔루션인 ‘e노베이터 ERP’를 개발, 건설정보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e노베이터 ERP’는 대림정보통신이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등 대림그룹 건설사를 통해 20여년간 쌓아온 정보화 노하우와, 대림산업 ERP를 자체 구축·운영하면서 파악한 건설 업무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개발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웹 기반으로 개발돼, 건설업의 특성상 현장·사업소 등의 원격지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하며,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 비해 구축 및 유지비용이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e노베이터 ERP는 영업·시공·행정·경영 등 건설업의 핵심 주요 업무 전체를 지원한다. 경영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각 사업장의 경상손익은 물론 자금수지에 대한 실적과 향후 전망치 등을 파악, 의사결정에 참고할 수 있다.
이밖에 인터넷을 이용한 협력업체 업무 관리 및 자재조달 관리를 할 수 있어 건설 B2B를 가능케 한다.
갈정웅 사장은 “‘e노베이터 ERP’는 20여년간 쌓아온 건설정보화 노하우와 가장 효율적인 건설업무 프로세스가 축적된 ERP로, 향후 건설 ERP 부문 제1의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경애기자>
‘e노베이터 ERP’는 대림정보통신이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등 대림그룹 건설사를 통해 20여년간 쌓아온 정보화 노하우와, 대림산업 ERP를 자체 구축·운영하면서 파악한 건설 업무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개발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웹 기반으로 개발돼, 건설업의 특성상 현장·사업소 등의 원격지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하며,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 비해 구축 및 유지비용이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e노베이터 ERP는 영업·시공·행정·경영 등 건설업의 핵심 주요 업무 전체를 지원한다. 경영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각 사업장의 경상손익은 물론 자금수지에 대한 실적과 향후 전망치 등을 파악, 의사결정에 참고할 수 있다.
이밖에 인터넷을 이용한 협력업체 업무 관리 및 자재조달 관리를 할 수 있어 건설 B2B를 가능케 한다.
갈정웅 사장은 “‘e노베이터 ERP’는 20여년간 쌓아온 건설정보화 노하우와 가장 효율적인 건설업무 프로세스가 축적된 ERP로, 향후 건설 ERP 부문 제1의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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