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제품인 ‘ESS(Enterprise Storage Server, 코드명 샤크)’는 금융권 등 대형시장 공급에 두각을 나타내 올해 ‘마케팅 부문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한국IBM은 샤크 공급 호조에 힘입어 올해 전년 대비 약 50% 이상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판매 신장률은 미국의 9.11테러와 금융감독원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의무화 권고안 발표 등 시장 호재들이 잇따라 터진 데다, 한국IBM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금융권은 물론 통신·제조 등 다양한 시장에서 거둔 마케팅 성과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한국IBM은 올해 금융권·제조·공공·통신·닷컴 등에서 100여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국민·한빛·하나·제일은행과 교보생명·대신증권·프루덴셜생명 등 대형 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함으로써 대형 금융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한국통신· 현대자동차 등 일반기업에 대한 스토리지 공급도 성장세를 보여 내년도 시장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부는 내년도 국내 소토리지 시장이 올해보다 약 10∼2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50% 가량의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내년에는 기업들이 미국 테러 사건이후 고조된 재해복구 솔루션 의지를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금융권은 물론 공공· 통신· 제조 등 전체 시장을 포함하는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사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올해 주력 상품이었던 미드레인지급 및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제품은 물론, 백업솔루션 등도 다양화·세분화해 전방위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샤크는 S/390· 유닉스· NT· AS/400 등 IBM 전기종 e서버에서 운영 가능하며, 울트라―SCSI· SCSI-2· ESCON· FICON· FC-AL 등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또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고 저렴한 스토리지 관리 및 통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ESS는 캐쉬·NVS·프로세서 및 모든 내부장치를 이중화해 정전과 같은 사고에도 시스템이 중단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어 기업들의 전산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에러감지 시스템인 ‘Call Home(콜홈)’ 서비스를 통해 원격지에서도 고객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다.
한국IBM은 샤크 공급 호조에 힘입어 올해 전년 대비 약 50% 이상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판매 신장률은 미국의 9.11테러와 금융감독원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의무화 권고안 발표 등 시장 호재들이 잇따라 터진 데다, 한국IBM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금융권은 물론 통신·제조 등 다양한 시장에서 거둔 마케팅 성과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한국IBM은 올해 금융권·제조·공공·통신·닷컴 등에서 100여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국민·한빛·하나·제일은행과 교보생명·대신증권·프루덴셜생명 등 대형 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함으로써 대형 금융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한국통신· 현대자동차 등 일반기업에 대한 스토리지 공급도 성장세를 보여 내년도 시장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부는 내년도 국내 소토리지 시장이 올해보다 약 10∼2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50% 가량의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내년에는 기업들이 미국 테러 사건이후 고조된 재해복구 솔루션 의지를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금융권은 물론 공공· 통신· 제조 등 전체 시장을 포함하는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사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올해 주력 상품이었던 미드레인지급 및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제품은 물론, 백업솔루션 등도 다양화·세분화해 전방위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샤크는 S/390· 유닉스· NT· AS/400 등 IBM 전기종 e서버에서 운영 가능하며, 울트라―SCSI· SCSI-2· ESCON· FICON· FC-AL 등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또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고 저렴한 스토리지 관리 및 통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ESS는 캐쉬·NVS·프로세서 및 모든 내부장치를 이중화해 정전과 같은 사고에도 시스템이 중단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어 기업들의 전산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에러감지 시스템인 ‘Call Home(콜홈)’ 서비스를 통해 원격지에서도 고객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