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DSP, 마이크로프로세서, 주변로직, 메모리를 단일칩에 집적한 고집적 DSP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DSP인 TMS320C5470과 TMS320C5471는 TI의 기존 프로그래머블 DSP인 TMS320C5000TM에 ARM의 명령축약형(RISC) 임베디드 마이크로 프로세서 코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현재 임베디드 운영체제인 DSP리눅스가 이 제품을 지원하지만 윈드리버의 VX웍스OR 실시간 운영체제등 DSP는 물론 여러 종류의 칩을 구동할 수 있는 여러 운영체제가 이 제품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TI는 밝혔다.
두 제품 모두 동작속도는 100MHz,초당 처리능력은 100 MIPS(1초당 명령 처리수)로 2개의 멀티 채널 버퍼링 방식의 직렬 포트, S램등이 내장돼 있으며 보드 차지 면적과 비용을 기존의 40%, 전력소모는 30%까지 낮출 수 있다.
〈허정화기자〉
이번에 출시된 신형 DSP인 TMS320C5470과 TMS320C5471는 TI의 기존 프로그래머블 DSP인 TMS320C5000TM에 ARM의 명령축약형(RISC) 임베디드 마이크로 프로세서 코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현재 임베디드 운영체제인 DSP리눅스가 이 제품을 지원하지만 윈드리버의 VX웍스OR 실시간 운영체제등 DSP는 물론 여러 종류의 칩을 구동할 수 있는 여러 운영체제가 이 제품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TI는 밝혔다.
두 제품 모두 동작속도는 100MHz,초당 처리능력은 100 MIPS(1초당 명령 처리수)로 2개의 멀티 채널 버퍼링 방식의 직렬 포트, S램등이 내장돼 있으며 보드 차지 면적과 비용을 기존의 40%, 전력소모는 30%까지 낮출 수 있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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