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업체인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는 고급형 디지털카메라인 ‘디지맥스 330’과 휴대성을 높인 ‘디지맥스 20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맥스 330은 330만 화소급 고체촬상소자(CCD)와 비구면 렌즈를 탑재한 고급형 제품으로 광학 3배·디지털 2배 줌(Zoom) 기능을 갖췄다. 또 최소 8㎝의 근접촬영이 가능하며 야간촬영을 위한 저속셔터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맥스 200은 210만 화소급의 CCD와 디지털 2배 줌 기능을 채택한 초소형 제품으로 컬러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에 표시되는 전기능을 한글화해 주부·학생 등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 최대 20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디지맥스 330이 59만원대, 디지맥스 220이 37만원대.
<한지운기자>한지운기자>
디지맥스 330은 330만 화소급 고체촬상소자(CCD)와 비구면 렌즈를 탑재한 고급형 제품으로 광학 3배·디지털 2배 줌(Zoom) 기능을 갖췄다. 또 최소 8㎝의 근접촬영이 가능하며 야간촬영을 위한 저속셔터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맥스 200은 210만 화소급의 CCD와 디지털 2배 줌 기능을 채택한 초소형 제품으로 컬러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에 표시되는 전기능을 한글화해 주부·학생 등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 최대 20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디지맥스 330이 59만원대, 디지맥스 220이 37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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