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정보화업체인 포리넷(www.forinet.com 대표 이상윤)은 12일 독일 호텔정보화업체 테트라링크(www.teralink.com)사와 총 500만 달러에 이르는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리넷이 개발한 초고속 인터넷 접속 솔루션인 ‘FIC(Fast Internet Connection) 플러그앤플레이’ 50세트(300만 달러)와 국산 네트워크 장비인 디지털가입자 회선(DSL)장비 (200만 달러) 등이다. 이 회사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포리넷이 개발한 초고속 인터넷 접속 솔루션인 ‘FIC(Fast Internet Connection) 플러그앤플레이’ 50세트(300만 달러)와 국산 네트워크 장비인 디지털가입자 회선(DSL)장비 (200만 달러) 등이다. 이 회사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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