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우븐 코리아가 김정범 전 아리바코리아 사장을 지사장으로 새롭게 영입했다.

인터우븐은 최근 국내에 진출한 미국의 CMS 솔루션 전문업체로, 내년 1월 정식 법인 설립을 앞두고 김정범씨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범 전 아리바 사장은 미 아리바 본사의 구조조정에 따라 국내조직이 축소되면서 지난 11월 아리바를떠났다가 이번에 인터우븐으로 합류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