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한류(韓流) 열풍을 일으켜 화제가 됐던 탤런트 겸 가수 안재욱(30)씨가 13일부터 19일까지 정보통신부 주관아래 중국에서 열리는 ‘상하이(上海) IT로드쇼’에서 민간홍보사절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정통부에 의해 민간홍보사절로 공식 위촉된 안씨는 오는 17일 상하이 IT로드쇼 행사 때 팬 사인회를 갖는 한편 국산 이동전화 단말기 홍보설명회 등을 통해 국내 IT기업의 중국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씨는 현재 한·중 합작드라마 ‘아파트’ 촬영차 상하이에 체류중이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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