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과 사생활 보호(프라이버시)에 대한 토론회’가 오는 18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정보통신기술과 프라이버시 토론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로 노출 위험이 높아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회적 대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시민행동 측은 “위치추적기술,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개인정보 통합뿐만 아니라 쿠키를 이용한 인터넷이용실태 파악, 인터넷 프로그램을 이용한 이메일감시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중 상당수가 정보통신기술에 의한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정보사회에서는 프라이버시 문제라는 일반적인 주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보통신기술과 프라이버시와의 관계를 심도 있게 알아보고, 전문가들과 대안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asin97@hanmail.net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함께하는시민행동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정보통신기술과 프라이버시 토론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로 노출 위험이 높아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회적 대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시민행동 측은 “위치추적기술,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개인정보 통합뿐만 아니라 쿠키를 이용한 인터넷이용실태 파악, 인터넷 프로그램을 이용한 이메일감시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중 상당수가 정보통신기술에 의한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정보사회에서는 프라이버시 문제라는 일반적인 주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보통신기술과 프라이버시와의 관계를 심도 있게 알아보고, 전문가들과 대안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asin97@hanmail.net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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