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의 한국통신의 발자취는 크게 ▲전화 적체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기간(1981~1988) ▲국가 정보화 기반의 구축기간(1989∼1993) ▲세계적인 정보통신회사로 도약기간(1994∼1997) ▲민영화에 대비한 경영혁신 등 새천년을 위한 도약기간(1998~2001)등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기반시설의 확충 및 자동화 추진(1981∼1988)

○ 1981년 12월 10일 한국전기통신공사 설립

○ 1982년 한국데이타통신(현 데이콤),

○ 1983년 5월 14일 디지털 전자교환방식 장거리자동전화 개통

○ 1983년 8월 1일 국제자동전화 개시

○ 1984년 3월 29일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 설립

○ 1986년 3월 14일 세계에서 10번째로 전전자교환기 개발 성공

○ 1988년 10월 30일 전화가입자 1,000만 돌파

▲국가 정보화 기반의 구축(1989∼1993)

○ 1990년 7월 10일 한국-일본-홍콩(H-J-K) 해저 광케이블 준공

○ 1991년 9월 9일 하이텔서비스 개시

○ 1991년 12월 3일 국제전화 경쟁 시작(데이콤 002)

○ 1992년 9월 25일 국내 위성통신서비스 제공

○ 1993년 11월 30일 전화 2,000만 회선 돌파

▲세계적인 정보통신회사로 도약(1994∼1997)

○ 1994년 6월 30일 한국인터넷(KORNET) 서비스 실시

○ 1995년 8월 5일 무궁화위성 1호, 1996년 1월 14일 무궁화위성 2호 발사

○ 1996년 1월 1일 시외전화 경쟁체제 돌입(데이콤 082)

○ 1996년 12월 27일 PCS서비스 담당할 자회사 한국통신프리텔 출범

○ 1997년 5월 7일 전화가입자 2,000만 돌파

▲새 천년을 향한 도전(1998∼2001)

○ 1998년 12월 23일 주식 증권거래소 상장

○ 1999년 1월 26일 차세대 주력기종 교환기 TDX-100 최초 개통

○ 1999년 4월 1일 시내전화 경쟁체제 돌입(하나로통신)

○ 1999년 5월 26일 주식예탁증서(DR) 해외 증시 상장

○ 1999년 9월 5일 통신·방송용 복합위성인 무궁화위성 3호 발사

○ 2000년 6월 15일 한솔엠닷컴 전격 인수

○ 2000년 10월 25일 2002 월드컵 정보통신분야 공식파트너로 선정

○ 2001년 6월 28일 2차 해외 DR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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