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여성 발명아이디어 현상공모대회에서 김순진 ‘놀부종가’ 대표이사가 최우수상(여성부장관상), 김정매 ‘샬롬산업’ 대표이사와 윤소라 ‘좋은 법’ 대표이사가 우수상(특허청장상), 배혜정 ‘배혜정 누룩도가’ 대표와 임옥화씨가 각각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황소현)가 주관하고 특허청이 주최한 이번대회에서 김순진씨는 ‘놀부 브랜드와 솥뚜껑 구이기 발명 아이디어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공모작에서 놀부를 캐릭터화해 상품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여온 과정 및 솥뚜껑 구이기의 개발 사례 등을 통해 한국형 외식문화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묘사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정매씨는 ‘주머니 속 분말녹즙으로 건강한 생활을’이라는 작품에서 신선초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분말화하는 과정과 사업화 성공 비결을 공개해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동원기자〉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황소현)가 주관하고 특허청이 주최한 이번대회에서 김순진씨는 ‘놀부 브랜드와 솥뚜껑 구이기 발명 아이디어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공모작에서 놀부를 캐릭터화해 상품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여온 과정 및 솥뚜껑 구이기의 개발 사례 등을 통해 한국형 외식문화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묘사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정매씨는 ‘주머니 속 분말녹즙으로 건강한 생활을’이라는 작품에서 신선초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분말화하는 과정과 사업화 성공 비결을 공개해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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