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지난 5월 출시한 30만원대 가정용 레이저프린터인 라제트(모델명 ML-1210)가 세계적 월간지인 포춘이 IT 뉴스사이트인 씨넷과 공동으로 발간하는 ‘포춘/씨넷 테크리뷰’의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이 미국 휼렛패커드·일본 캐논 등 세계적인 프린터업체 제품과 경쟁을 벌여 10점 만점에 9점을 획득,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 프린터는 지난 7월 해외시장에 선보였으며 이전에도 미국 소비자평가기관인 ‘바이어스 래버러토리 리포트(Buyers Laboratory Report)’ 9월호와 영국 유명 IT 월간지인 ‘컴퓨터 샤퍼(Computer Shopper)’ 12월호에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4개월만에 약 6만대가 팔려 가정용 레이저 프린터 붐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삼성전자는 이 제품이 미국 휼렛패커드·일본 캐논 등 세계적인 프린터업체 제품과 경쟁을 벌여 10점 만점에 9점을 획득,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 프린터는 지난 7월 해외시장에 선보였으며 이전에도 미국 소비자평가기관인 ‘바이어스 래버러토리 리포트(Buyers Laboratory Report)’ 9월호와 영국 유명 IT 월간지인 ‘컴퓨터 샤퍼(Computer Shopper)’ 12월호에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4개월만에 약 6만대가 팔려 가정용 레이저 프린터 붐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