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산하의 디지털가전 전문업체인 도시바 디지털 미디어 네트워크(Digital Media Network Corporation)가 한국에 법인을 설립,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자본금 27억원인 ‘도시바 디지털 미디어 네트워크 코리아’는 차인덕씨를 사장으로 내정하고 개인용 컴퓨터(PC)·컬러 TV·프로젝션 TV 등 디지털 가전제품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중심으로 활동, 2002 회계연도에 약700억원의 매출액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국내에서 2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무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