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억원 규모의 한국수력원자력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젝트 구축 사업자로 아더앤더슨코리아· 한전KDN· 삼일회계법인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영광원자력발전소 및 전국 13개 발전소에 ERP 중심의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실사용자 규모는 총 1500명 가량이다.
아더앤더슨 컨소시엄은 오는 2003년 2월까지 한수원 업무에 적합한 업무재설계(BPR) 및 ERP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2003년 말까지 10개월간 보완 및 확대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ERP 솔루션으로는 SAP코리아 제품을 제안했다.
이 사업에는 아더앤더슨 컨소시엄을 비롯, ▲PWC코리아· LG-EDS 컨소시엄 ▲액센츄어· 삼성SDS 컨소시엄 ▲딜로이트· 포스데이타·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 등 4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했다.
한전KDN 이배원 컨설팅사업팀장은 “그동안 전력산업 부문에서 쌓아온 컨설팅·구축·유지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됐다”고 밝히고,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나머지 5개 발전자회사의 ERP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안경애기자>
이 프로젝트는 영광원자력발전소 및 전국 13개 발전소에 ERP 중심의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실사용자 규모는 총 1500명 가량이다.
아더앤더슨 컨소시엄은 오는 2003년 2월까지 한수원 업무에 적합한 업무재설계(BPR) 및 ERP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2003년 말까지 10개월간 보완 및 확대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ERP 솔루션으로는 SAP코리아 제품을 제안했다.
이 사업에는 아더앤더슨 컨소시엄을 비롯, ▲PWC코리아· LG-EDS 컨소시엄 ▲액센츄어· 삼성SDS 컨소시엄 ▲딜로이트· 포스데이타·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 등 4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했다.
한전KDN 이배원 컨설팅사업팀장은 “그동안 전력산업 부문에서 쌓아온 컨설팅·구축·유지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됐다”고 밝히고,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나머지 5개 발전자회사의 ERP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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