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일 LG트윈타워에서 이헌조 LG전자 고문, 구자홍 LG전자 부회장, 오해진 LG-EDS시스템 사장 등 최고경영자들과 각 계열사의 대표선수 및 프로기사 등 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LG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는 총 24개 계열사에서 임원 1명과 사원 2명으로 구성된 각사의 대표팀이 출전, 회사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자웅을 겨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계의 손꼽히는 바둑애호가로 알려진 이 LG전자 고문, 구 LG전자 부회장, 오 LG-EDS시스템 사장 등 최고경영자들이 대거 나서 서능욱 9단, 김수장 9단 등 프로기사들과 친선대국을 갖고 기력에 걸맞는 수준급의 바둑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LG는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해 임직원 단합과 건전하고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재권기자>박재권기자>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는 총 24개 계열사에서 임원 1명과 사원 2명으로 구성된 각사의 대표팀이 출전, 회사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자웅을 겨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계의 손꼽히는 바둑애호가로 알려진 이 LG전자 고문, 구 LG전자 부회장, 오 LG-EDS시스템 사장 등 최고경영자들이 대거 나서 서능욱 9단, 김수장 9단 등 프로기사들과 친선대국을 갖고 기력에 걸맞는 수준급의 바둑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LG는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해 임직원 단합과 건전하고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재권기자>박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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