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www.hanaro.com 사장 신윤식)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 연말까지 ‘하나포스 땡큐 200만 페스티벌’을 갖는다.

하나로통신은 12월중 ‘하나포스’ 신규가입 고객 가운데 올해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 전원에게 고급 패션가방(K-SWISS)을 제공하며, 신규 가입고객 중 2년이상 약정 고객중 2000명을 추첨, 해외여행권(보라카이), 김치냉장고, DVD플레이어 등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고객 및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종합포털 ‘하나넷’쇼핑몰을 통해 MS 윈도XP를 특별할인 및 6개월 무이자로 판매하며, 하나로통신의 유해정보차단서비스인 ‘하나포스 가디언’ 신청시 월 이용료 3000원을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지난 99년 4월 첫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년7개월만인 이달들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다.

<백용대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