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계시스템 전문업체 성우시스템㈜(www.sws.co.kr 대표 이지성)은 중국의 IT업체인 칭화잉타이(淸華英泰)와 제품정보관리(PDM)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 양해각서(MOU) 교환에 이은 이번 본계약 체결로 성우시스템은 이달부터 제품정보관리 솔루션 및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칭화잉타이는 자사의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내 프로젝트 수행 및 전략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성우시스템은 이번 계약으로 중국시장에서 80만 달러 이상의 매출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칭화잉타이는 중국의 과학기술부,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 청화대학 등 중국의 IT 핵심 기관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종합 소프트웨어 회사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지난 7월 양해각서(MOU) 교환에 이은 이번 본계약 체결로 성우시스템은 이달부터 제품정보관리 솔루션 및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칭화잉타이는 자사의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내 프로젝트 수행 및 전략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성우시스템은 이번 계약으로 중국시장에서 80만 달러 이상의 매출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칭화잉타이는 중국의 과학기술부,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 청화대학 등 중국의 IT 핵심 기관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종합 소프트웨어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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