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반도체 회사인 비라타는 새 VoIP 칩셋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애주라이트로 명명된 이들 칩셋은 각각 비라타의 기존 통신용 프로세서인 헬륨(Helium)과 나이트러전(Nitrogen)제품을 DSP및 음성소프트웨어인 마그네슘(Magnesium)과 결합시킨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비라타는 기존의 핵심통신 칩을 단일 VoIP 솔루션인 애주라이트 시리즈에 통합시키므로서 VoIP 제품 개발주기가 기존의 12~18개월에서 3~6개월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애주라이트 솔루션은 음성과 데이터의 우선순위를 사용자가 정할수 있으며 대형 패킷 데이터를 잘게 쪼개 그 사이에 음성패킷을 끼워넣는 형식으로 실시간 음성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손상된 패킷의 복원 기능도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손상된 패킷 복원 기술은 현재 특허출원중이다.
〈허정화기자〉
애주라이트로 명명된 이들 칩셋은 각각 비라타의 기존 통신용 프로세서인 헬륨(Helium)과 나이트러전(Nitrogen)제품을 DSP및 음성소프트웨어인 마그네슘(Magnesium)과 결합시킨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비라타는 기존의 핵심통신 칩을 단일 VoIP 솔루션인 애주라이트 시리즈에 통합시키므로서 VoIP 제품 개발주기가 기존의 12~18개월에서 3~6개월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애주라이트 솔루션은 음성과 데이터의 우선순위를 사용자가 정할수 있으며 대형 패킷 데이터를 잘게 쪼개 그 사이에 음성패킷을 끼워넣는 형식으로 실시간 음성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손상된 패킷의 복원 기능도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손상된 패킷 복원 기술은 현재 특허출원중이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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