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씨앤씨(대표 윤웅진·임병진)는 중소기업청이 초우량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해외벤처 CBO 지원업체’로 선정돼 약 52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자금으로 디지털영상기록기(DVR)를 비롯한 디지털 음성저장 시스템, 웹캐스팅 및 감시 시스템 등 멀티미디어 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테러 특수로 올해 예상 매출은 2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회사측은 “이번 자금으로 디지털영상기록기(DVR)를 비롯한 디지털 음성저장 시스템, 웹캐스팅 및 감시 시스템 등 멀티미디어 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테러 특수로 올해 예상 매출은 2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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