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전문업체인 멀티화인테크(www.mft.co.kr 대표 김재봉)는 최근 독일 마케팅 전문회사인 듀얼컴사와 개인정보단말기(PDA)를 이용한 키오스크 솔루션 공동개발 및 판매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가 개발에 나설 PDA 키오스크 솔루션은 영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고 박물관 등에서의 작품소개를 중심으로 검색, 예약, 지리정보시스템(GIS), 게임 등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김재봉 사장은 “제품 개발이 끝나는 내년에 우선 유럽·일본·중국 등 해외수출을 시작한 뒤 2003년부터 국내판매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일본 태블릿PC 전문업체인 와콤 및 CPM과도 자사 키오스크 토털솔루션인 ‘키오프린스(Kio-Prince)’ 공동판매는 물론 일본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소프트웨어인 ‘스즈키가의 한국어 대모험’CD롬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 같은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내년 예상매출액 40억원 가운데 40%인 15억원 정도를 수출에서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두 회사가 개발에 나설 PDA 키오스크 솔루션은 영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고 박물관 등에서의 작품소개를 중심으로 검색, 예약, 지리정보시스템(GIS), 게임 등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김재봉 사장은 “제품 개발이 끝나는 내년에 우선 유럽·일본·중국 등 해외수출을 시작한 뒤 2003년부터 국내판매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일본 태블릿PC 전문업체인 와콤 및 CPM과도 자사 키오스크 토털솔루션인 ‘키오프린스(Kio-Prince)’ 공동판매는 물론 일본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소프트웨어인 ‘스즈키가의 한국어 대모험’CD롬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 같은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내년 예상매출액 40억원 가운데 40%인 15억원 정도를 수출에서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김위년기자>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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