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1’ 행사에는 리양화 중국 광조우시 부시장, 라쉬미나야난 인도 정보통신부 국장 등 해외 정부인사 27명이 참석한다. 아울러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 총 11개국에서 43명의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는다. 외국의 유명 박람회와 비교하면 미미한 숫자지만, 국내 행사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해외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둘러볼 해외 인사들의 면면을 보면, 중국 상하이 교통대학교 전자정보대학의 장신행 부원장 등 12명이 한국과 중국의 IT 산학협동 프로젝트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일본 노무라 증권 계열의 일본 최대 벤처캐피털인 ‘자프코’와 일본 최대 SI업인 ‘NTT데이터’, 일본 제2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니폰 벤처캐피털’ 등 8개 일본 업체 관계자들이 이번 행사를 참관하겠다고 신청했다. 아울러 18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유럽 최대 ISP(인터넷서비스제공사업자)인 이탈리아 ‘티스칼리’ 관계자도 이번 행사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특히 세계 10대 메이저 게임업체중 하나인 프랑스의 ‘유비 소프트(Ubi Soft)’,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게임인 ‘코헨; 불멸의 군주’를 개발한 미국의 ‘아델 샤벨(Adel Chaveleh)’, ‘코만도스 2’ 등 유수한 게임을 제작한 영국의 ‘에이도스(EIDOS)’ 등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모색할 계획이어서 국내 게임사를 긴장시키고 있다.
이 밖에 인도네시아에서 패킷방식의 유럽형 이동통신방식(GPRS)에 기반해 IMT―2000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통신사업자인 ‘인도삿멀티미디어모바일’과 필리핀에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ISP사업자인 ‘인포콤테크놀로지’ 등 4개국 12개 업체에 소속된 14명의 바이어가 이동통신 솔루션 분야의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이번 행사를 둘러볼 해외 인사들의 면면을 보면, 중국 상하이 교통대학교 전자정보대학의 장신행 부원장 등 12명이 한국과 중국의 IT 산학협동 프로젝트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일본 노무라 증권 계열의 일본 최대 벤처캐피털인 ‘자프코’와 일본 최대 SI업인 ‘NTT데이터’, 일본 제2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니폰 벤처캐피털’ 등 8개 일본 업체 관계자들이 이번 행사를 참관하겠다고 신청했다. 아울러 18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유럽 최대 ISP(인터넷서비스제공사업자)인 이탈리아 ‘티스칼리’ 관계자도 이번 행사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특히 세계 10대 메이저 게임업체중 하나인 프랑스의 ‘유비 소프트(Ubi Soft)’,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게임인 ‘코헨; 불멸의 군주’를 개발한 미국의 ‘아델 샤벨(Adel Chaveleh)’, ‘코만도스 2’ 등 유수한 게임을 제작한 영국의 ‘에이도스(EIDOS)’ 등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모색할 계획이어서 국내 게임사를 긴장시키고 있다.
이 밖에 인도네시아에서 패킷방식의 유럽형 이동통신방식(GPRS)에 기반해 IMT―2000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통신사업자인 ‘인도삿멀티미디어모바일’과 필리핀에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ISP사업자인 ‘인포콤테크놀로지’ 등 4개국 12개 업체에 소속된 14명의 바이어가 이동통신 솔루션 분야의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신기자>박창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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