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박영화)는 ‘소프트엑스포2001’ 기간인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시장 내 게임관에서 온라인 게임 대회와 게임 제작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온라인 게임 대회는 게임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 게임투유(대표 이민호)의 ‘타자로 매니아’와 비쥬얼랜드(대표 이승희)의 ‘엑스탱크 온라인’, 판타그램(대표 이상윤)의 ‘킹덤언더 파이어’ 등 3개 정식 종목으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한다. 협회는 게임대회와 함께 우수 게임 제작 인력 발굴을 위해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대회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게임제작대회 경연 부분은 3D애니매이션과 유·무선게임, 인터넷 게임 등이며 지난달 20일까지 작품을 접수,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협회는 전문 심사의위원단을 구성해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3개 입상 작품을 최종 선정, 27일 발표했다.
정보통신부장관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대상은 임훈 외 3명의 아마추어 개발자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아벤인무’가 차지했고, ‘헝그리’(3D애니), ‘나비니아 스토리’(유선게임), ‘핸디베이스볼’·‘왕건크래프트’·‘슈퍼배구’(모바일)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
협회는 게임대회 기간 중 행사장 내에 설치된 시연관에 입상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 넷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문원립)는 제2회 넷페스티벌 부대 행사로 소프트엑스포 기간과 맞물려 29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 국제회의실에서 디지털영화 관련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
조직위는 29일 이번 디지털영화제 개막작 ‘타임코드’의 감독 마이크 피기스 씨와의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30일에는 ‘인터넷 영화제와 인터넷 상영관의 역할과 전망’,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영상미학’을 주제로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뉴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감독과 배급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영상, 제작에서 상영까지’란 제목의 워크숍을 열 계획이다.
이번 게임대회와 넷페스티벌 행사는 국내 게임·애니·디지털영화 제작 업체와 제작자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정보 습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온라인 게임 대회는 게임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 게임투유(대표 이민호)의 ‘타자로 매니아’와 비쥬얼랜드(대표 이승희)의 ‘엑스탱크 온라인’, 판타그램(대표 이상윤)의 ‘킹덤언더 파이어’ 등 3개 정식 종목으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한다. 협회는 게임대회와 함께 우수 게임 제작 인력 발굴을 위해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대회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게임제작대회 경연 부분은 3D애니매이션과 유·무선게임, 인터넷 게임 등이며 지난달 20일까지 작품을 접수,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협회는 전문 심사의위원단을 구성해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3개 입상 작품을 최종 선정, 27일 발표했다.
협회는 게임대회 기간 중 행사장 내에 설치된 시연관에 입상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 넷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문원립)는 제2회 넷페스티벌 부대 행사로 소프트엑스포 기간과 맞물려 29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 국제회의실에서 디지털영화 관련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
조직위는 29일 이번 디지털영화제 개막작 ‘타임코드’의 감독 마이크 피기스 씨와의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30일에는 ‘인터넷 영화제와 인터넷 상영관의 역할과 전망’,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영상미학’을 주제로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뉴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감독과 배급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영상, 제작에서 상영까지’란 제목의 워크숍을 열 계획이다.
이번 게임대회와 넷페스티벌 행사는 국내 게임·애니·디지털영화 제작 업체와 제작자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정보 습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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