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대표 이영일)와 디스플레이 평가·분석 및 마케팅 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뱅크(www.displaybank.co.kr 대표 권상세)는 26일 제품 리뷰 및 성능비교 콘텐츠 제공을 포함한 업무협조를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디지털타임스는 디지털TV·TFT LCD 모니터·음극선관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기기에 대한 디스플레이뱅크의 제품리뷰·성능비교 콘텐츠를 제공받아 지면제작에 활용하게 된다. 양사는 또 디스플레이 관련된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1999년 6월 설립된 디스플레이뱅크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의 사이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야후코리아·피씨비·MSN 등과 전략적 제휴를 했고, 23명의 디스플레이 전문가가 작성하는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제공하면서 삼성전자·LG전자·소니코리아·필립스전자 등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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