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www.epson.co.kr 대표 다카하시 마시유키)은 공석인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카와이 마사유키씨(55·사진)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카와이 마사유키 부사장은 일본 나가노현 시오리지시 출신으로 1969년 일본대학 이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세이코 엡손(옛 수와세이코사)에 입사한 뒤 1981년 7월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 개발과장 등을 담당했다. 이어 1984년엔 엡손 미국지사인 EAI(EPSON America Incorporation) 생산 매니저와 1988년 3월 세이코 엡손 해외PC제조 파트 기술부장을, 지난 4월부터 10월까진 TP(Technical Printer) 해외영업 추진장을 역임하는 등 엡손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해왔다.
<김위년기자>
신임 카와이 마사유키 부사장은 일본 나가노현 시오리지시 출신으로 1969년 일본대학 이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세이코 엡손(옛 수와세이코사)에 입사한 뒤 1981년 7월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 개발과장 등을 담당했다. 이어 1984년엔 엡손 미국지사인 EAI(EPSON America Incorporation) 생산 매니저와 1988년 3월 세이코 엡손 해외PC제조 파트 기술부장을, 지난 4월부터 10월까진 TP(Technical Printer) 해외영업 추진장을 역임하는 등 엡손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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