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www.future.co.kr 대표 김광태)은 신한생명에 2억원 규모의 파이어월과 VPN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올해 안에 신한생명 전국 대리점 54곳에 파이어월, VPN 통합 하드웨어인 ‘시큐웨이게이트100’을 공급하고 전국 영업점에 ‘시큐웨이클라이언트2000’을 이용한 VPN 백업망과 전산센터에 파이오링크의 L4 스위치 연동구성에 의한 방화벽 로드밸런싱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시큐웨이게이트2000’의 IDS 연동포트인 블랙존(BlackZone)에 윈스테스넷의 IDS 제품인 ‘스나이퍼’와 연동하기로 했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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