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은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의 통합배선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한 것을 시작으로 호텔정보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그랜드하얏트서울 프로젝트는 호텔 내부의 모든 객실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랜드하얏트서울은 월드컵을 앞두고 외국 관광객의 국내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최신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통합배선시스템은 데이터·음성·영상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게 해주는 구내 케이블링시스템이다.
<안경애기자>안경애기자>
이번에 추진하는 그랜드하얏트서울 프로젝트는 호텔 내부의 모든 객실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랜드하얏트서울은 월드컵을 앞두고 외국 관광객의 국내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최신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통합배선시스템은 데이터·음성·영상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게 해주는 구내 케이블링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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