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재미있는 디지털 경험’이라는 컨셉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소니 등과 인접한 사우스홀에 288평의 부스를 마련, 60인치 PDP TV, 40인치 LCD TV 등 대화면 디지털 영상제품을 전시한다. 또 천정 부착형·벽걸이형·스탠드형 등 다양한 21인치·24인치 모니터 TV로 생활연출 전시이벤트를 열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cdma2000 1x 휴대폰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규격을 따르는 GPS 휴대폰, 256컬러 개인정보단말기(PDA)폰 등 첨단 모바일 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손가락만 대도 주인을 알아보는 지문인식기능과 사무실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무선랜 기능이 내장된 노트북 PC인 ‘매트릭스’를 직접 사용하면서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홈 시어터시스템과 포토 스튜디오 등으로 꾸며져 있는 ‘디지털 카페’를 부스 안에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면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했으며 허공이나 주머니속에서 손가락만 움직여도 PC나 PDA에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차세대 입력장치인 ‘스커리’도 선보인다.
또 인터넷 전용제품으로 웹모니터와 웹키보드 등을 마련,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해외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콤보DVD플레이어와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군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컴덱스 출품을 계기로 북미 디지털가전 및 정보통신기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손가락만 대도 주인을 알아보는 지문인식기능과 사무실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무선랜 기능이 내장된 노트북 PC인 ‘매트릭스’를 직접 사용하면서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홈 시어터시스템과 포토 스튜디오 등으로 꾸며져 있는 ‘디지털 카페’를 부스 안에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면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했으며 허공이나 주머니속에서 손가락만 움직여도 PC나 PDA에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차세대 입력장치인 ‘스커리’도 선보인다.
또 인터넷 전용제품으로 웹모니터와 웹키보드 등을 마련,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해외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콤보DVD플레이어와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군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컴덱스 출품을 계기로 북미 디지털가전 및 정보통신기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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