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덱스 참관의 묘미중 하나는 각종 이벤트이다. 이번 컴덱스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들을 발길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다음은 주요 이벤트 내용.
▲베스트 오브 컴덱스 어워드(Best of COMDEX Awards) : 컴덱스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출품작중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컴덱스’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CIO, 컴퓨터월드, 인포월드 등 주요 IT매체 편집진들이 ‘베스트 오브 컴덱스’ 사냥에 나선다. 결과가 14일 오후2시에 발표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가슴을 설러게 하고 있다.
▲페이스 오브 컴덱스(Faces of COMDEX) : IT 관계자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한 사진갤러리를 마련한 것이다. 참관객들이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컴덱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도록 한 것. 각자 직면한 비즈니스·기술 이슈와 해결책을 공유할 수 있다.
▲NYSE 마켓트랙(NYSE MarkeTrac) :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주요 행사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메인로비에 모습을 드러낸다. NYSE는 자사 3D기술인 마켓트랙 라이브를 이용해 각종 경제뉴스와 시장보고서를 전해줄 것이다.
▲우먼 인 IT(Woman in IT) : 12일 힐튼호텔에서는 여성 IT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램이 하루종일 열린다. 같은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전략과 경력개발을 위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될 것이다.
▲테크 드라이브 2001(Tech Drive 2001) : 메르세데스-벤츠를 타고 달고 신나게 달려보자. 메르세데스-벤츠사는 참관객에게는 자사 모든 차종에 대해 시험운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페데스트라인 다리로 컨벤션센터를 건너 골드 롯(Gold Lot)에 가보자.
▲베스트 오브 컴덱스 어워드(Best of COMDEX Awards) : 컴덱스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출품작중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컴덱스’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CIO, 컴퓨터월드, 인포월드 등 주요 IT매체 편집진들이 ‘베스트 오브 컴덱스’ 사냥에 나선다. 결과가 14일 오후2시에 발표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가슴을 설러게 하고 있다.
▲페이스 오브 컴덱스(Faces of COMDEX) : IT 관계자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한 사진갤러리를 마련한 것이다. 참관객들이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컴덱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도록 한 것. 각자 직면한 비즈니스·기술 이슈와 해결책을 공유할 수 있다.
▲NYSE 마켓트랙(NYSE MarkeTrac) :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주요 행사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메인로비에 모습을 드러낸다. NYSE는 자사 3D기술인 마켓트랙 라이브를 이용해 각종 경제뉴스와 시장보고서를 전해줄 것이다.
▲우먼 인 IT(Woman in IT) : 12일 힐튼호텔에서는 여성 IT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램이 하루종일 열린다. 같은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전략과 경력개발을 위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될 것이다.
▲테크 드라이브 2001(Tech Drive 2001) : 메르세데스-벤츠를 타고 달고 신나게 달려보자. 메르세데스-벤츠사는 참관객에게는 자사 모든 차종에 대해 시험운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페데스트라인 다리로 컨벤션센터를 건너 골드 롯(Gold Lot)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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