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 우리는 인스턴트 메신저(IM)로 한다’
인스턴트 메신저의 홈탭을 이용한 광고로 효과를 거두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IM이 인터넷광고의 새로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홈탭은 인스턴트 메신저를 로그인 할 때 사용자들이 보게 되는 웹 브라우저 화면을 가리킨다.
e북 전문업체 드림북(www.dreambook.co.kr)은 드림위즈(대표 이찬진)의 인스턴트 메신저 ‘지니’의 홈탭을 통해 지난 10월 한달간 1만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서비스업체 튠위즈(www.tunewiz.com)도 지니를 통한 1일 회원 가입자수가 평균 3000여명을 기록하면서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재 홈탭에 쇼핑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엘지이샵의 경우 사이트 내의 일반 배너 광고보다 5배 정도 많은 클릭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LG전자의 개봉영화 시사회 이벤트 광고는 10배 가까운 클릭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위즈는 이처럼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한 광고의 클릭율이 높은 것과 관련 “쪽지창 하단의 작은 배너나 팝업광고와 달리 네티즌이 별도의 웹브라우저 창을 띄우지 않고도 작을 화면을 스크롤을 하면서 광고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프로모션 내용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 전화상담을 신청하거나, 지니의 채팅 기능을 이용해 바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등 활용성이 높다는 것도장점이다.
한편 드림위즈는 지니의 광고 기능을 자사의 e-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인 Deps (ebiz.dreamwiz.com)와 연결, 기업들이 지니 프로그램만 가지고 드림위즈 회원들과 인터넷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11월 말경 인터넷 폰과 개인 인터넷 방송 디렉토리 기능이 추가된 지니의 다음버전을 출시,IM을 통한 광고효과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선기기자〉
인스턴트 메신저의 홈탭을 이용한 광고로 효과를 거두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IM이 인터넷광고의 새로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홈탭은 인스턴트 메신저를 로그인 할 때 사용자들이 보게 되는 웹 브라우저 화면을 가리킨다.
e북 전문업체 드림북(www.dreambook.co.kr)은 드림위즈(대표 이찬진)의 인스턴트 메신저 ‘지니’의 홈탭을 통해 지난 10월 한달간 1만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서비스업체 튠위즈(www.tunewiz.com)도 지니를 통한 1일 회원 가입자수가 평균 3000여명을 기록하면서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재 홈탭에 쇼핑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엘지이샵의 경우 사이트 내의 일반 배너 광고보다 5배 정도 많은 클릭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LG전자의 개봉영화 시사회 이벤트 광고는 10배 가까운 클릭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림위즈는 지니의 광고 기능을 자사의 e-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인 Deps (ebiz.dreamwiz.com)와 연결, 기업들이 지니 프로그램만 가지고 드림위즈 회원들과 인터넷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11월 말경 인터넷 폰과 개인 인터넷 방송 디렉토리 기능이 추가된 지니의 다음버전을 출시,IM을 통한 광고효과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선기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