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는 지난 9월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옵티컬 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인 ‘옵텍스(OPTEX)’ 시리즈 제품군을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개발, 발표했다. 이 솔루션에는 옵티컬 소호 스위치(OPTEX 1005F·1008F)와 옵티컬 L3스위치(5108F·5124F·5208F), 롱리치 이너넷 스위치(5924―LRE) 등 모두 7종류가 포함돼 있다.
광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은 사무실 등의 소규모 지역을 하나의 네트워크 단위로 연결했던 LAN 개념을 확대해 보다 넓은 지역(Metropolitan)을 하나의 LAN 개념으로 확장하고 이를 광네트워크로 구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즉 LAN의 표준인 이더넷 기술을 고성능의 광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해 도심구간네트워크(MAN) 규모까지 확대해 적용 가능하도록 망구성을 혁신한 것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MAN 솔루션을 광스위치로 구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입자측에서는 롱리치 이더넷 스위치(기존의 VDSL)라는 장비를 결합함으로써 가입자 바로 윗단까지 광인터페이스로 지원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광(Fx) 및 기가비트(Gx) 인터페이스를 가진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 다산은 백본급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국내 업계의 선두를 차지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특히 시스코, 익스트림 등이 MAN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지만 이들 업체들은 백본급 장비에 치중해 있어 타깃 시장이 다르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백본급 이하의 장비는 다산인터네트의 장비가 외산과 비교해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잇점도 지니고 있다. 이 회사는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예산집행에 민감한 공기업과 일반기업들이 장비를 결정할때 가격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고 있어 유리한 위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산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 MAN 서비스를 수익성 있는 사업모델로 평가하고 있고 중국, 일본 및 동남아 국가들의 인터넷 인프라가 확장되지 않은 상태여서 해외진출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은 사무실 등의 소규모 지역을 하나의 네트워크 단위로 연결했던 LAN 개념을 확대해 보다 넓은 지역(Metropolitan)을 하나의 LAN 개념으로 확장하고 이를 광네트워크로 구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즉 LAN의 표준인 이더넷 기술을 고성능의 광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해 도심구간네트워크(MAN) 규모까지 확대해 적용 가능하도록 망구성을 혁신한 것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MAN 솔루션을 광스위치로 구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입자측에서는 롱리치 이더넷 스위치(기존의 VDSL)라는 장비를 결합함으로써 가입자 바로 윗단까지 광인터페이스로 지원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광(Fx) 및 기가비트(Gx) 인터페이스를 가진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 다산은 백본급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국내 업계의 선두를 차지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특히 시스코, 익스트림 등이 MAN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지만 이들 업체들은 백본급 장비에 치중해 있어 타깃 시장이 다르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백본급 이하의 장비는 다산인터네트의 장비가 외산과 비교해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잇점도 지니고 있다. 이 회사는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예산집행에 민감한 공기업과 일반기업들이 장비를 결정할때 가격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고 있어 유리한 위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산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 MAN 서비스를 수익성 있는 사업모델로 평가하고 있고 중국, 일본 및 동남아 국가들의 인터넷 인프라가 확장되지 않은 상태여서 해외진출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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