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www.securesoft.co.kr 대표 김홍선)가 침입차단시스템인 ’시큐넷 방화장 2001’에 대해 중국 공안부 인증을 획득. 중국시장 공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큐넷 방화장 2001’은 수출용으로 개발한 파이어월 3.1버전을 중국현지에 맞도록 개선한 것으로, 최근 중국 공안부 컴퓨터 정보시스템 보안제품 품질검사센터에서 기술심사를 통과한데 이어 이번에 중국 공안부로부터 최종 인증서를 받음에 따라 앞으로 중국시장에서 정식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시큐어소프트는 이번 보안분야에 잠재력이 가장 높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8월 20일 중국 이왕완테크사와 보안 전문업체인 시큐넷테크를 합작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에 공안부 인증을 받게 됨에 따라 중국 내 영업을 본격 강화하기로 했다.
김홍선 사장은 “공안부 인증을 계기로 중국 뿐 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일본, 미국 등의 해외시장을 공략해 글로벌 보안회사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질 방침”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향후 3년간 500만 달러 이상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기대했다.
중국 공안부 인증은 중국에서 보안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받아야하는 인증으로, 국내 제품으로는 안철수연구소의 안티바이러스 제품과 인젠의 IDS 및 통합보안관제시스템, 시큐아이닷컴(방화벽 및 취약성 분석 시스템이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시큐넷 방화장 2001’은 수출용으로 개발한 파이어월 3.1버전을 중국현지에 맞도록 개선한 것으로, 최근 중국 공안부 컴퓨터 정보시스템 보안제품 품질검사센터에서 기술심사를 통과한데 이어 이번에 중국 공안부로부터 최종 인증서를 받음에 따라 앞으로 중국시장에서 정식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시큐어소프트는 이번 보안분야에 잠재력이 가장 높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8월 20일 중국 이왕완테크사와 보안 전문업체인 시큐넷테크를 합작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에 공안부 인증을 받게 됨에 따라 중국 내 영업을 본격 강화하기로 했다.
김홍선 사장은 “공안부 인증을 계기로 중국 뿐 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일본, 미국 등의 해외시장을 공략해 글로벌 보안회사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질 방침”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향후 3년간 500만 달러 이상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기대했다.
중국 공안부 인증은 중국에서 보안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받아야하는 인증으로, 국내 제품으로는 안철수연구소의 안티바이러스 제품과 인젠의 IDS 및 통합보안관제시스템, 시큐아이닷컴(방화벽 및 취약성 분석 시스템이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채지형기자>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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