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www.dacom.com 대표 박운서)은 5일부터 시외전화 요금체계를 거리 대역별 구분 없이 2, 3대역 30초 과금제에서 10초당 14.1원으로 통합,시행키로 했다.
이는 현행 시외전화 요금의 2, 3대역간 요금격차를 해소해 장거리 통화 이용자의 요금부담을 줄이고 이동전화에 비해 비싼 것으로 인식돼온 유선 시외전화에 대한 이용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요금 조정으로 데이콤의 기존 2대역(100㎞ 이내) 사용자는 15.7% 가량 요금이 인상된 반면 3대역(100㎞이상) 사용자는 10% 정도 요금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이는 현행 시외전화 요금의 2, 3대역간 요금격차를 해소해 장거리 통화 이용자의 요금부담을 줄이고 이동전화에 비해 비싼 것으로 인식돼온 유선 시외전화에 대한 이용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요금 조정으로 데이콤의 기존 2대역(100㎞ 이내) 사용자는 15.7% 가량 요금이 인상된 반면 3대역(100㎞이상) 사용자는 10% 정도 요금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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