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 마틴사와 이 회사의 제휴사들이 자금을 지원한 합작벤처회사인 애스트로링크 인터내셔널은 기업 고객들에게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던 37억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중단 계획은 애스트로링크사가 추가 자금확보에 실패한 데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스트로링크사는 건설중인 모든 위성에 대한 작업을 중단하고, 관련 기술자와 과학자들은 정리해고하거나 재배치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성일권기자>성일권기자>
이 신문은 이번 중단 계획은 애스트로링크사가 추가 자금확보에 실패한 데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스트로링크사는 건설중인 모든 위성에 대한 작업을 중단하고, 관련 기술자와 과학자들은 정리해고하거나 재배치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성일권기자>성일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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