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툴 업체인 미국의 아반티가 주최하는 ’아반티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투어 2001’이 31일 개최됐다.
이날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최근 반도체 설계 환경이 VDSM(Very Deep Submicron) 에서 차세대 UDSM(Ultra Deep Submicron)로 변화하는데 따른 관심을 반영, 관련 시장동향및 제품에 대한 집중적인 소개가 이뤄졌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반도체의 게이트수가 많아지고 데이터 연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같이 증가하게 되는 오류를 신속히 교정할수 있을 뿐 아니라 원천적으로 오류 발생이 적은 EDA 툴 셋트에 대한 요구가 나왔으며 이에 대해 아반티는 모든 공정을 반복하거나 뒤에서 앞으로 갈 필요없이 하나의 과정에서 끝낼 수 있는 후공정 툴 세트인 싱글패스 SoC 솔루션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이날 행사는 EDA 업계가 공정별로 각각의 툴을 제공하던 기존과는 달리 전체 반도체 설계 과정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 구성툴들이 유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향을 단적으로 나타냈다.
〈허정화기자〉
이날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최근 반도체 설계 환경이 VDSM(Very Deep Submicron) 에서 차세대 UDSM(Ultra Deep Submicron)로 변화하는데 따른 관심을 반영, 관련 시장동향및 제품에 대한 집중적인 소개가 이뤄졌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반도체의 게이트수가 많아지고 데이터 연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같이 증가하게 되는 오류를 신속히 교정할수 있을 뿐 아니라 원천적으로 오류 발생이 적은 EDA 툴 셋트에 대한 요구가 나왔으며 이에 대해 아반티는 모든 공정을 반복하거나 뒤에서 앞으로 갈 필요없이 하나의 과정에서 끝낼 수 있는 후공정 툴 세트인 싱글패스 SoC 솔루션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이날 행사는 EDA 업계가 공정별로 각각의 툴을 제공하던 기존과는 달리 전체 반도체 설계 과정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 구성툴들이 유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향을 단적으로 나타냈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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