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채팅 업계의 현안문제를 공동 대응하기 위한 ‘한국인터넷영상채팅협회(KACA :Korea Audio/Video Internet Chat Association)’가 공식 출범했다.
씨엔조이(www.seenjoy.co.kr), 아이미팅(www.eyemeeting.co.kr), 오마이러브(www.ohmylove.co.kr) 조이천사(www.joy1004.co.kr) 등 4개는 영상채팅 업계의 시장확대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협력하고, 업계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하에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KACA를 설립했다.
4개 회원사들은 이달 중으로 실명제를 실시하고, 불량이용자 관리에 대해서도 협회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14세 미만 아동은 신규가입 시 부모 동의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14세 이상 네티즌의 입장을 금지하는 ‘아동전용 채팅서버’를 개설하기로 했다. 또 욕설, 음란 행위를 일삼는 상습적인 불량이용자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협회장을 맡은 오마이러브 천두배(43) 사장은 “영상채팅 이용자가 늘어난 만큼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건전한 영상채팅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선기기자〉
씨엔조이(www.seenjoy.co.kr), 아이미팅(www.eyemeeting.co.kr), 오마이러브(www.ohmylove.co.kr) 조이천사(www.joy1004.co.kr) 등 4개는 영상채팅 업계의 시장확대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협력하고, 업계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하에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KACA를 설립했다.
4개 회원사들은 이달 중으로 실명제를 실시하고, 불량이용자 관리에 대해서도 협회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14세 미만 아동은 신규가입 시 부모 동의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14세 이상 네티즌의 입장을 금지하는 ‘아동전용 채팅서버’를 개설하기로 했다. 또 욕설, 음란 행위를 일삼는 상습적인 불량이용자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협회장을 맡은 오마이러브 천두배(43) 사장은 “영상채팅 이용자가 늘어난 만큼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건전한 영상채팅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선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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