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업체 넥슨(www.nexon.co.kr 대표 정상원)은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 제한된 기업 이미지 쇄신을 위해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2일 “넥슨은 한국의 대표적인 게임 개발사에서 영화·캐릭터·애니메이션 분야는 물론 국제 감각을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에 적합한 CI를 변경했다”고 말했다.
넥슨의 새 CI는 현실 삶을 뛰어 넘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상징하는 것으로, 디지털 시대 복합 문화 공간을 의미한다.
이 회사는 창립 이래 PC·휴대폰·PDA·콘솔·휴대용 게임기 등 모든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롤플레잉에서 전략·아케이드 등 20여종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97년 미국 현지 법인 설립 이후 꾸준히 해외 시장을 개척해 일본 및 싱가폴 등지에 현지 법인을 두고 해외 게임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이 회사 관계자는 22일 “넥슨은 한국의 대표적인 게임 개발사에서 영화·캐릭터·애니메이션 분야는 물론 국제 감각을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에 적합한 CI를 변경했다”고 말했다.
넥슨의 새 CI는 현실 삶을 뛰어 넘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상징하는 것으로, 디지털 시대 복합 문화 공간을 의미한다.
이 회사는 창립 이래 PC·휴대폰·PDA·콘솔·휴대용 게임기 등 모든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롤플레잉에서 전략·아케이드 등 20여종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97년 미국 현지 법인 설립 이후 꾸준히 해외 시장을 개척해 일본 및 싱가폴 등지에 현지 법인을 두고 해외 게임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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