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테스트 전문업체 한국인터넷정보기술(www.look21c.com 대표 양재근)은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벤처 기술 평가에서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통신의 사내 벤처로 독립한 한국인터넷정보기술은 ‘온라인 실시간 테스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TIQ(Test of Information Qualification)인터넷실무능력검증’ 및 매크로미디어사의 공인 플래시 자격증인 MQFU(Macromedia Qualified Flash User)자격증 시험을 대행하고 있다.
회사측은 “1년만에 35만여명의 시험 응시자를 유치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 시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은 물론이고 기술 보증과 관련한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엄현경기자>엄현경기자>
한국통신의 사내 벤처로 독립한 한국인터넷정보기술은 ‘온라인 실시간 테스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TIQ(Test of Information Qualification)인터넷실무능력검증’ 및 매크로미디어사의 공인 플래시 자격증인 MQFU(Macromedia Qualified Flash User)자격증 시험을 대행하고 있다.
회사측은 “1년만에 35만여명의 시험 응시자를 유치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 시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은 물론이고 기술 보증과 관련한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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