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미디어코리아(지사장 최성환)는 오는 12월부터 ’매크로미디어 국제공인자격증’ 제도를 국내에 도입,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매크로미디어 국제공인자격 시험은 전세계에서 동일한 문제로 치러지며, 국내 자격증을 따면 국제적으로도 같은 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회사측은 우선 애니메이션 저작도구인 플래시 개발자격인 ’플래시 디벨로퍼(Flash Developer)’ 시험을 실시하고 추후 홈페이지 저작도구인 ’드림위버(Dreamweaver)’ 자격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문제 출제는 미국 본사에서 20명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출제위원들이 담당하며, 국내 수험생을 위해 현재 한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시험은 Bic, Hyper, eATC, 한국인터넷정보기술 등 4개사로 구성된 ’매크로미디어 자격증 위원회’에서 대행하게 된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매크로미디어 국제공인자격 시험은 전세계에서 동일한 문제로 치러지며, 국내 자격증을 따면 국제적으로도 같은 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회사측은 우선 애니메이션 저작도구인 플래시 개발자격인 ’플래시 디벨로퍼(Flash Developer)’ 시험을 실시하고 추후 홈페이지 저작도구인 ’드림위버(Dreamweaver)’ 자격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문제 출제는 미국 본사에서 20명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출제위원들이 담당하며, 국내 수험생을 위해 현재 한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시험은 Bic, Hyper, eATC, 한국인터넷정보기술 등 4개사로 구성된 ’매크로미디어 자격증 위원회’에서 대행하게 된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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