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에 등록한 우주통신(대표 김형태)은 보안용 디지털영상기록장치(DVR)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주력제품인 폐쇄회로TV(CCTV) 카메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DVR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DVR 4개 모델을 개발했으며,앞으로 해외영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기존 바이어가 전세계 170여개사가 있어 경쟁사에 비해 해외시장 개척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통신은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중 90% 이상이 미주·유럽 등의 수출에서 올리고 있다.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이 회사는 현재 주력제품인 폐쇄회로TV(CCTV) 카메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DVR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DVR 4개 모델을 개발했으며,앞으로 해외영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기존 바이어가 전세계 170여개사가 있어 경쟁사에 비해 해외시장 개척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통신은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중 90% 이상이 미주·유럽 등의 수출에서 올리고 있다.
<김무종기자>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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