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www.suma.co.kr 대표 윤제성)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최신 그래픽칩셋인 ‘지포스2 Ti’를 부착한 19만원대 고급형 그래픽카드인 ‘플래티넘 지포스2 Ti’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어·메모리클록속도가 각각 250㎒·400㎒이며 4㎱ 규격의 64MB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G램이 부착돼 있다. 이에 따라 최고 2048x1536 해상도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검은색 인쇄회로기판(PCB)과 은회색 냉각장치·방열판이 부착돼 있다.

TV 연결단자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연결용 디지털비디오인터페이스(DVI) 연결단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 제품에는 게임유통업체인 카마엔터테인먼트가 핀란드의 레미디 엔터테인먼트에서 수입공급하고 있는 1인칭 액션게임인 ‘맥스페인’ 포스터·데모프로그램·게임구매할인권이 번들로 제공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9만5000원이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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