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오길록)이 컨포넌트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인 마르미Ⅲ보급에 적극 나서고있다.

ETRI는 오길록원장과 김광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이 지난 12일 기관간 상호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TRI는 국내 소프트웨어개발업체의 기술개발력을 높이기위해 소프트웨어업계에 마르미Ⅲ를 무료보급하고 있는데 1044개 회원사를 갖고있는 한국SW산업협회와 협력협정을 체결해 마르미III의 보급과 확산을 가속화시킬 수 있게됐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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