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동에 위치한 복합전자유통상가 테크노마트(www.tm21.co.kr)가 고객만족과 매장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유니폼 착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테크노마트 운영사인 프라임개발(대표 한영섭)과 총상우회(회장 양호석)는 이달부터 매장내 전 직원이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토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5개의 강령으로 된 캠페인 문구를 각 층 상우회와 매장 입구에 비치하도록 했다.
총상우회 관계자는 “백화점식 고객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올해 중반 이후 유니폼 착용을 의무화했으나 아직 전 직원이 착용하고 있지는 않다”며 “100% 착용할 때까지 이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테크노마트 운영사인 프라임개발(대표 한영섭)과 총상우회(회장 양호석)는 이달부터 매장내 전 직원이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토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5개의 강령으로 된 캠페인 문구를 각 층 상우회와 매장 입구에 비치하도록 했다.
총상우회 관계자는 “백화점식 고객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올해 중반 이후 유니폼 착용을 의무화했으나 아직 전 직원이 착용하고 있지는 않다”며 “100% 착용할 때까지 이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