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컨설팅 전문업체인 에스큐브(www.scube.co.kr 대표 김창호)는 싱가포르의 테마파크 업체인 센토사에 로그분석툴인 로그캅스를 공급한다.

로그캅스는 서버와 방화벽, 라우터 등의 보안관련 로그를 취합하고 분석해 사용자의 불법행위를 감시 추적함으로써 내부침입자에 의한 보안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에스큐브는 지난달 말 특허청으로부터 로그캅스의 기반 기술인 통합 로그 분석 및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박태완 부사장은 “지난 5월 싱가포르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이후 싱가포르의 고객사에 직접 제품이 공급되기는 처음”이라며 “센토사를 레퍼런스로 싱가포르내의 기업 고객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지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