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나 기업이 한번의 전화로 똑같은 음성 메시지를 다수에게 실시간 동시 전송할 수 있는 마케팅 시스템이 등장했다.
리얼스타 엔터테인먼트(www.realstar.co.kr 대표 길영국)는 상대에게 무한대로 음성메시지를 동시에 발송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인 ‘TWC’를 개발, 이 솔루션을 활용한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음성 뿐 아니라 문자 및 숫자로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음성 메시지 회신도 가능한 양방향성을 띠고 있다. 이 서비스는 무료로 회원 가입을 한 후 친구나 고객 등의 전화번호를 등록해놓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일정한 전화요금만 부담하면 된다.
국내 연애인 중 신승훈· 이문세· 고소영· 김민종· 류시원· 채림 등 20여명의 톱스타들이 현재 이 회사의 ‘TWC’ 시스템을 활용, 팬 클럽 회원들에게 수시로 자신의 근황을 전화 목소리로 동시에 알려주고 있고 있고 내달 중순 개봉예정인 영화 ‘킬러들의 수다’ 홍보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길영국 사장은 “이 서비스는 연애인 및 기업들에게 고객들에게 홍보 수단으로 사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아 서비스를 개시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 1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며 “국내에 이어 일본· 중국· 대만 등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로부터 메시지를 듣기를 원하면 년 회비 2만원을 내고 유료 회원에 가입하면 된다.
〈채윤정기자〉
리얼스타 엔터테인먼트(www.realstar.co.kr 대표 길영국)는 상대에게 무한대로 음성메시지를 동시에 발송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인 ‘TWC’를 개발, 이 솔루션을 활용한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음성 뿐 아니라 문자 및 숫자로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음성 메시지 회신도 가능한 양방향성을 띠고 있다. 이 서비스는 무료로 회원 가입을 한 후 친구나 고객 등의 전화번호를 등록해놓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일정한 전화요금만 부담하면 된다.
국내 연애인 중 신승훈· 이문세· 고소영· 김민종· 류시원· 채림 등 20여명의 톱스타들이 현재 이 회사의 ‘TWC’ 시스템을 활용, 팬 클럽 회원들에게 수시로 자신의 근황을 전화 목소리로 동시에 알려주고 있고 있고 내달 중순 개봉예정인 영화 ‘킬러들의 수다’ 홍보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로부터 메시지를 듣기를 원하면 년 회비 2만원을 내고 유료 회원에 가입하면 된다.
〈채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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